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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런치 가격 적용 시간은?

· 댓글개 · 토탈인포

애슐리 런치 가격을 두고 의견이 분분했다. 애슐리같은 뷔페 런치 시간이 오후 5시까지이니 오후 5시 이전에만 입장하면 런치 가격이다, 아니다 그럼 4시 55분에 입장해 놓고 디너를 먹으면 어떻게 하느냐 등으로 나뉘었다. 필자의 기억에도 어떤 곳은 입장시간에 따라 주문을 하기만 하면 런치 메뉴를 먹을 수가 있었다. 그러나 애슐리 런치 가격 적용시간은 이렇게 왈가왈부할 필요가 없는 일. 홈페이지에 검색해보면 확실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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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홈페이지에 검색해보니, 애슐리 런치 가격 적용 시간은 평일 17시 이전에 퇴점하는 고객에 한해 런치 가격이 적용된다고 한다. 17시 이후에 나갈 경우 디너 가격이 적용된다고 한다. 필자의 회사 근처에 있는 애슐리 매장은 애슐리W로 애슐리 W 런치 가격은 12900원이고, 디너 가격은 19900원이다. 시간에 따라 약 7천원 정도 차이가 난다. 여기에 와인 무제한을 선택하면 3천원이 추가된다. 애슐리의 경우 한 때 인기폭발이던 시절에는 2시간 타임 리밋이 적용되던 적도 있었다. 빕스나 세븐스프링스 샐러드 바에 비해 월등히 저렴한 런치 요금으로 인해 직장인 뿐 아니라 엄마 유모차 부대의 인기를 끈 탓이다. 그래서 점심때 들어와 하루 종일 가지 않는 고객들로 인해 2시간 타임 리밋을 정하고 2시간 이후 퇴점 시 추가 요금을 받는 극단책을 쓴 적도 있었다. 그래서 퇴점 시간 기준이 아닌가 싶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나 베니건스, 개인 레스토랑처럼 런치 메뉴가 샐러드바가 아닌 주문식이 곳은 런치 시간 내에만 들어가면 주문을 받아준다. 때로 런치 시간 10분 후 정도라도 슬쩍 주문을 받아주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애슐리 같이 뷔페식인 곳은 런치와 디너 가격이 다른 이유로 메뉴의 차이를 들고 있기 때문에, 런치 마감 시간에 들어와서 디너 메뉴를 먹는 얍삽한 고객이 있을 경우 곤란해 질 수 밖에 없을 듯 하다.

아뭏든 갑자기 애슐리 런치 시간과 런치 가격 적용 시간에 대해 따지다가 애슐리 런치를 먹으러 갔다. 가을 특선 메뉴로 꽃게 로제 파스타와 오징어 튀김, 허니버터칩, 누텔라 크레페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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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텔라 크레페 파는 곳이 꽤 있는데 사먹어 본 적이 없어, 애슐리에서 맛보았는데 상당히 맛있었다. 누텔라에 뭘 한 들 안 맛있을까 싶기도 한데, 보드럽고 고소한 크레페에 얇게 발라진 누텔라의 조합이 아주 좋아 배가 부른 가운데 두 접시나 먹었다. 필자는 누텔라 크레페를 커피와 두 접시나 먹었으나, 동료는 배가 부르다며 한 입도 먹지 않는 것으로 보아 호불호는 많이 갈리는 고칼로리 메뉴같다. 필자가 두 접시 먹는 동안, 마시멜로, 누텔라, 생크림, 초코 시럽의 조합이면 몇 바퀴를 뛰어야 하는지 알 고 두 접시나 먹느냐는 질문을 여러 차례 받았다. 그러나 맛있었다. 끝.

애슐리 런치는 만원 대에 기분 내기 좋은 괜찮은 뷔페 같다. 다음에 애슐리 퀸즈 한 번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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