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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어딕트 립글로우, 립 맥시마이저 사은품 세트 개봉기

· 댓글개 · 토탈인포

면세점 찬스로 구입해서 쓰던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가 다 떨어졌다. 구입하려고 보니 25000원 정도에서 낚시질을 하는 쇼핑몰이 넘쳐났다. 25000원을 보고 클릭해서 들어가면 옵션가에 5천원~1만원 정도가 추가되어 있어 사실상 33000원~4만원 정도였다. 옵션가 정말 짜증난다. 게다가 옵션가보다 더 못미더운 것은 정품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인터넷 롯데백화점에서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를 주문했다. 마침 롯데백화점에서는 립글로우를 사면 립맥시마이저를 사은품으로 주고 있었다.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 코랄, 립 맥시마이저 사은품


포장도 면세점에서 포장되어 있듯이 과하게 큰 봉지에 개별 포장되어 왔다. 다만 필자의 기대와 달랐던 것은 립 맥시마이저 사은품이었다.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 코랄, 립 맥시마이저 사은품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 코랄만 있고, 사은품으로 준다던 립맥시마이저가 보이지 않아서 낚인줄 알았다. 광고 유인물같이 생긴 저걸 펼쳐보니 안에 몇 번 발라볼 분량이 들어있었다.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 코랄, 립 맥시마이저 사은품


작은 솔까지 들어있는 세심함에는 놀랐으나, 필자가 생각한 것은 이게 아니었다. 그동안 립글로우 구입할 때 면세점 찬스를 썼던 터라, 면세점에서 어딕트 립글로우 + 립 맥시마이저 묶어서 내 놓은 것을 생각했다.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 코랄, 립 맥시마이저 사은품


이거 말이다. 필자의 기대가 너무 컸나보다.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 코랄, 립 맥시마이저 사은품


필자가 구입한 것은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 코랄이고, 사은품으로 온 것은 약처럼 얇은 판에 들어 있는 것이었다. 색상은 핑크였다. 재구매 하면서 기존에 쓰던 디올 립글로우 001 핑크를 살 것인지, 004 코랄을 살 것인지 망설였다. 색이 거의 비슷하면서 코랄이 약간 더 붉다고도 하고, 별 차이 없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안 써본거라 궁금해서 립글로우 코랄로 구입했는데, 어차피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는 입술의 수분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것이라서 원래 색상이 어떤가는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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